지인한테 왕사남 시사회 후기 말해달라니까
박지훈팬들 부럽다? 좋겠다?라고만 했단 후기있었거든 혹시 기억나?
다들 그게 뭐냐고 하니까 저렇게만 말했고 그 사람이 박지훈 좋아하게된건 아닌것같고 주어가 박지훈팬들이 였다고 자기도 궁금해서 나중에 다시 물어본다는 글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영화잘되고 박지훈도 잘되서 팬들도 좋은거 맞는데 그 사람도 이런 의미로 말한거였을까?
드영방 거의 매일있었는데도 그 이후 이야기 본적 없는것같은데 아직 후기글 나온거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