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거 같음
저들손에 죽는건 죽기보다 싫다 이것도 어차피 죽을거 수양이 내린 사약으로는 절대 내가 안죽음
이런거라 막 죽음이 두려워 이런건 전혀 ㄴㄴ인데
대신들이 고문받고 목 잘려서 걸리고 광천골에 살아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게 하겠다 할때 진짜 두려워보임... ㅠ
이홍위에게 두려운건 자신의 죽음이 아니라 정말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이들이 자신 때매 죽어나가는게 너무 괴로웠을거같음
그래서 삭제된 악몽씬도 매화가 화살 맞는걸로 꿈을 꾼거 같음
지금 본인 곁에 남은건 매화랑 엄흥도, 광천골 사람들뿐이니
특히 기간상 가장 오래된건 매화인데 매화가 어떻게 됐으면 진짜 맨헤라 오셨을지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