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도 나 설마 남여주가 키우나? 싶다가 다시 주인한테 돌아가는 엔딩 너무 좋았고남주가 악역 빌런캐같은느낌들다가도 최소한 선은 지키는 타입이라 좋더라 한끗차이로 실망할수 있는 지점들 잘 피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