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전재열 주인아를 같이 죽고 싶은 여자라고 표현한 것부터 관짝 닫게 됨 https://theqoo.net/dyb/4206986313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394 같이 살고 싶은 여자도 아니고 죽고 싶다? 우울을 무기 쓰는 남자... 불행해질것만 같고 절대 안 될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