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패나 밑도끝도 없는 개쓰레기보다
뭔가 사연있는 악역으로 보고싶음
약간 처절하고 안 되는 걸 알면서 응원하게 되지만 끝은 비극인
박지훈의 가장 큰 강점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응원하게 만드는 개사기눈빛이라
이걸 잘 살릴 수 있는 좋은 캐릭터 만나는 거 보고싶다
싸패나 밑도끝도 없는 개쓰레기보다
뭔가 사연있는 악역으로 보고싶음
약간 처절하고 안 되는 걸 알면서 응원하게 되지만 끝은 비극인
박지훈의 가장 큰 강점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응원하게 만드는 개사기눈빛이라
이걸 잘 살릴 수 있는 좋은 캐릭터 만나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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