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지않고 사과하는거라 생각해
사과문 잘 쓰는 사람들 보면
뭘 잘못했는지 적고 거기에 대한 자신에 생각을 적고 사과함
발을 걸어 넘어트렸으면
-오늘 제가 발을 걸어 넘어트린 행동에 대해
잘못했다는걸 인지하고-
이렇게 쓰는게 사과임
드라마도 역사왜곡에 대해 언급하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나열하면서 사과해야 하는거같아
누구든 앞으로 조심하겠다 미안하다고 하면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미안하다 했잖아
사과했는데도 ㅈㄹ 하면서 옹호하겠지만
사과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논쟁을 다 피한것처럼 보여서
더 안좋게 볼수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