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한테 이건 아닌것같다고 기분 안나쁘게 잘 말하는 것도 배우들 사회생활 스킬이다 싶네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148
저렇게 감독이 시키는 과한 액팅 말잘듣는 애들처럼 그대로 받아주는 게 아니라
타드 메이킹에서는 과한 것 같으면 배우가 분위기 안망치게 잘 거절하던데 이플에 보면 진짜 이런게 사회생활 만렙 능력같음...
감독이라고 모든 거에 100퍼 잘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로코 찍을때는 여자타겟층 노리는 건데 보통 나이든 남자감독이 메가폰 쥐는데 본인 감성 좀 죽여야 되고
이런 것들이 배우들과 감독의 합이네. 그런 게 쌓여서 드라마 퀄리티 올라가고..
당연히 네임드 주연배우들 한정으로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