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시 쏭 생각나서 좋았음
스타일링도 쏭때처럼 아방가르드(?) 독특하고 헤어도 맘에들고ㅋㅋㅋ 너무 잘한 거 같음
그렇게 뎡배 상주하다가 쏭 1주기인가 2주기 글을 스치듯 봤다?
시발 모르는 일
그런 일 없음
(근데 새삼 시간 빠르다느꼈다..)
걍 그 남캐랑 딸 낳고 잘 살고 있음 어
청시 쏭 생각나서 좋았음
스타일링도 쏭때처럼 아방가르드(?) 독특하고 헤어도 맘에들고ㅋㅋㅋ 너무 잘한 거 같음
그렇게 뎡배 상주하다가 쏭 1주기인가 2주기 글을 스치듯 봤다?
시발 모르는 일
그런 일 없음
(근데 새삼 시간 빠르다느꼈다..)
걍 그 남캐랑 딸 낳고 잘 살고 있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