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오기 전에 시놉만 봤을때도
이미 신분제가 없는 21세기 대한민국을 사는데
굳이굳이 없는 신분제를 만들어서,
이걸 타파시키는걸 드라마 내용으로 만들어도
아니 그 쌩쇼를 하면서 타파해본들 지금 우리가 디폴트로 갖고 있는 상황이랑 똑같은데 뭔 짓이야 싶고
더구나 주인공들이 신분타파의 주역일텐데 위로부터 하사해주는 신분타파?
신분제 그대로 유지되게 결말이 나도
미국드라마에서 흑인노예제 유지되는 21세기 설정 보는 느낌아니겠음?
저거 어떻게 풀어도 답안나온다 싶었는데
입헌군주제 소재에만 집중해서 설렌다는 나오길래 신기하긴 했음
배우들도 깊이 생각안하고 화려한 배경이나 로맨스 설정때문에 출연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