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들 품어주듯이그걸 위해 만들어진 장면이고 그래서 적당히 불편한거 흐린눈하면서 본 사람들 말고 완전 과몰입해서 본 사람들은 저 장면에 호평일색이잖아 어쩌면 현장에서도 찍을때 저게 이상하다는거 못느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