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은 억지로 만든 신분제를 타파하는 겉보기만 화려한 궁궐과 재벌의 정경유착 아닌 궁경유착 로맨스다. 최고권력자였던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시킨 2026년의 한국 시청자들에게는 끝내 맞지 않는 옷이었다. https://theqoo.net/dyb/4206003667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363 슼 기사 ㄹㅇ 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