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캡쳐로 봄
선왕이 나약해서 왕되기 싫어했고
결혼전에 폐세자 주청하고 동생인 남주가 오르기로 서로 약속함
근데 형이 결국 나약해서 결혼도 정해진대로 하고(남주가 나는 기회를 줬다는 장면이 이거)
왕되고도 4년간 애가 안생겨 남주가 계승서열1위인 상황
그러다 아기 낳았고 선왕 본인이 세자책봉해놓고 알콜중독과 정신병으로 까먹고
외척견제한다고 동생을 자기 아들 후견인으로 임명.
그리고 점점 병이 심해져서 동생에게 섭정을 맡긴다고 결정
남들이 말려도 왕의 뜻이라며 밀어붙임
내각은 왕 병이 심해지니 퇴위도 고민
중전인 이랑은 퇴위보다는 섭정이 나을거 같아 왕비 권한 일부 돌려받기로 하고 내각의 중재 받아들임
대신 섭정 공표는 6개월 텀두고 하기로 함
근데 그 사에 선왕이 선위한다고 그지랄하다가 자살해버림
대충 이렇더라
근데 여전히 입헌군주제 왕실과는 거리가 멀어 보여 ㅎㅎㅎ
왕실 후견인같은 것도 법적으로 다 정해질텐데 왕맘대로인것도 그렇고
그치만 이걸 드라마에 넣었어야 함
그럼 적어도 설명은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