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제작자는 뭘해도 동북공정 의도에서 벗어날수 없지만 배우들은 진정한 사과라도 하면 참작이라도 될 수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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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조회 수 196
솔직히 제작자와 작가는
동북공정의 의도에서 아무리 무식한척 해도
그 잘못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세계관을 만든 사람들이니깐
그래도 배우는 계약을 하고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니깐
반성하고 잘못했다 앞으로 신중히 생각하고
대본을 받겠다 정중하게 진지하게 사과하면
참작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가장 최악은 회피고 회피가 지독할수록 잘못을
못느끼나 혹은 동조했나 생각밖에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