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인 우리랑 작감배랑 느끼는거라던지 관점이 달라서
이걸 굳이 써도되는건가? 라고 몰랐다가
시청자 반응 피드백 이후에 아차 하는건지
아니면 이걸 굳이 꼭 써야 하나요?
리허설로 합 맞춰 보면서 배우들 측에서
건의 조율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마지 못해 하는 경우 인건지
아득바득 싸우면 남은 촬영 기간 있어서 껄끄러워짐을 방지하거나
다음 차기작 커리어에 영향 갈까봐
싫은 소리를 완강하게 못내는건지
아니면 이상함도 못느끼고 의견 조율도 않고
그냥 욕한 번 먹고 말지 ~ 뭐 하는 경우가 더 많을까
굳이 싶은 장면 컨펌 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이해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