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어릴 적 우상 전지현과 연달아 작업, 소중한 경험” [칸 리포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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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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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류지윤 기자] “전지현이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멋있다”
배우 지창욱이 영화 ‘군체’에 이어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까지 연달아 호흡을 맞추게 된 전지현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지현이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멋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우상이자 선배”라며 “현장에서도, 사석에서도 굉장히 쿨하고 멋있는 분”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군체’를 찍다가 ‘인간X구미호’도 함께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연달아서 작업할 수도 있구나’ 싶어서 너무 좋았다”며 지금 ‘인간X구미호’에서도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다. 빨리 많은 분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초고층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했다.
데일리안(프랑스, 칸)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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