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업을거야. 당신을 업고 싶어. 한 살 짜리 당신을 업고 싶어." -떠나는 구자경에게 염미정이 "그러니까 이렇게 살지." -구자경 "나는 이렇게 살거야." -염미정 https://theqoo.net/dyb/4205893715 무명의 더쿠 | 02:46 | 조회 수 150 해방일지때도 유구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