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발 극혐 오마이아이즈 보게된 내눈을 뽑아버리고 싶다
이런 반응을 했던건 아니지만 걍 얼척이 없어서 장면이 하나도 안예뻤음
난 그냥 위로 응원 격려 그런게 담긴 따뜻한 포옹 정도였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었을거 같은데
걍좀 이해가 안가
그리고 요즘은 스킨십이라는 걸 보는게 사람들이 더 안좋아하는 추세라고 생각하는데
가볍고 애티튜드 있을 수록 좋은거라고 생각함
모자무싸는 충분히 재밌고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하지만 부분부분 역시 작가들은 음 뭔가 예술은 이런 생각이 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