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올된다해도 할말없어 그 정도임 그냥 평생 꼬리표 낙인 찍혀서 쳐맞아도 어쩔 수 없다 해야함 이게 뭘 어떻게 해볼 도리도 없어 그냥 저걸로 계속 드라마 달리는 사람들 남미새다 사상 이상하다 어쨌다 줘패도 대가리 박고 죄송합니다 하는 수밖에...본방으로 보는순간 정말 내배드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했음 원래는 내배가 이런 작품에 제발 낄 수 있기를 빌었는데...진짜 오랜만에 메이킹까지 다 챙겨보고 배우들 연기파티 대본의 짜임새에 감탄한 작품이었는데 저 장면 보는 순간 그 아찔함 설명을 못함
잡담 나는 모자무싸 여전히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함 근데 저걸로 오백년을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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