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이 되겠다고 해도 후배님은 날 이해할것 같아서
이 대사 하나만 던져놓고 아무것도 없으니 드라마 내내 남주가 뭘 하고 싶은건지 결혼은 왜 한건지 다 의문스럽고 행동에 개연성도 없고 그러더니 마지막에 짜잔 반전입니다 이러네
역모인줄 알았는데 혁명이었다 심지어 이 대사로 여주도 이상한 사람 만들고 진짜 대본 희안하게 쓴다
내가 왕이 되겠다고 해도 후배님은 날 이해할것 같아서
이 대사 하나만 던져놓고 아무것도 없으니 드라마 내내 남주가 뭘 하고 싶은건지 결혼은 왜 한건지 다 의문스럽고 행동에 개연성도 없고 그러더니 마지막에 짜잔 반전입니다 이러네
역모인줄 알았는데 혁명이었다 심지어 이 대사로 여주도 이상한 사람 만들고 진짜 대본 희안하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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