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 못했을거 같아
궁녀는 왕의 여자니 그런쪽으로는 1도 생각안함
사는게 너무 전쟁같아서 깨닫지 못했을듯
다른사람 품고 희빈자리에 오를 그런 사람으론 안보여서.
사람이 다른사람을 사랑 한다는게 잘 몰라서 내 감정도 모르고 지나감.
그렇지만 다른사람을 또 들이진 못함
현실의 셰계를 만나고 감정의 변화를 느낀 다음에냐 아...내가 그때 대군자가를 연모했었구나 하고 깨달을거 같아.
궁녀는 왕의 여자니 그런쪽으로는 1도 생각안함
사는게 너무 전쟁같아서 깨닫지 못했을듯
다른사람 품고 희빈자리에 오를 그런 사람으론 안보여서.
사람이 다른사람을 사랑 한다는게 잘 몰라서 내 감정도 모르고 지나감.
그렇지만 다른사람을 또 들이진 못함
현실의 셰계를 만나고 감정의 변화를 느낀 다음에냐 아...내가 그때 대군자가를 연모했었구나 하고 깨달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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