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이 안부묻고 들어가라니까
대답못하고 뒷모습보면서
작게 ′나리께서도 무탈하소서...′ 하는거
진짜 수줍은 생각시 느낌으로 연기잘함ㅠㅠㅋㅋㅋ
단심이, 가족한테도 팔려서 도망친거보면
단심이 인생에서 이현이
′최초의 따뜻함′인거 같아서 마음이 아림ㅠㅠㅠ
무술도 그림도 대군이 가르쳐준거아닌가 싶기도하고,,,
대군이 안부묻고 들어가라니까
대답못하고 뒷모습보면서
작게 ′나리께서도 무탈하소서...′ 하는거
진짜 수줍은 생각시 느낌으로 연기잘함ㅠㅠㅋㅋㅋ
단심이, 가족한테도 팔려서 도망친거보면
단심이 인생에서 이현이
′최초의 따뜻함′인거 같아서 마음이 아림ㅠㅠㅠ
무술도 그림도 대군이 가르쳐준거아닌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