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인데 섭정이 있다던지
대비가 있는 남자 왕족이 섭정을 한다던지
왕실이 있는 데 대한민국이라던지
이런 기본적인 설정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잖아
작가가 이런거 제대로 못 했어도 제작이나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대로 찍었나 싶음
대비가 있는 남자 왕족이 섭정을 한다던지
왕실이 있는 데 대한민국이라던지
이런 기본적인 설정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잖아
작가가 이런거 제대로 못 했어도 제작이나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대로 찍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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