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궁의 규율 속에서 살아온 대군이 사저에서 21세기적인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왕족이라는 신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곳곳에 남겨진 전통 요소들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규율과 한계를 드러내기 위한 장치
무명의 더쿠
|
16:06 |
조회 수 250
희주가 신분때문에 완이랑 계약결혼하기로 맘먹고 불나방처럼 띄어들어오면서 규율에 금이가기 시작했지
정략혼 > 연애결혼 추구미로 거절
호텔,스캔들> 자가의 오랜팬이 인정한 모쏠
왕실 > 자가가 여인을 대동해서 입궁한적 없을걸
자가의 침소> 희주랑 같이 밤을 보냄 (이불싸움)
샌드위치 > 희주를 위해서 가게에서 뭘 산게 아마 처음일걸 (보통은 현이가 다함)
사저 > 희주 데리고 옴 (여인으로 들어온 최초일거라고 생각함)
왕실제례행사중 자리 이탈> 희주에게 문제가 생겨서 지켜주기 위해서
담벼락> 희주 뽀뽀뽀 자가 키~ (모쏠 맞네)
야구장> 희주와 첫 데이트
횟 집 > 희주가 좋아하니까 (최상궁마마님에게 체통을 지키셔야죠 혼남)
교통법규 위반 > 희주를 구하기 위해서 (총리는 사고원인보다 자가가 어긴 법규에 더 신경을 쓰더라)
내진연 초대장> 600여년 동안 단 한번도 평민에게 기회가 없던 자리
평민에게 청혼> 정략결혼이 주였던 왕실에서 연애결혼은 사실상 불가임
규율을 어길수 있었던 이유가 왕실학교에서 만났던 그 소녀가 시작이였지. 자가의 처음이 왕실학교부터인거 희주는 모르는게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