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로판 클리셰로는 남주가 사랑을 안 믿는데
세계는 이미 단단히 감겼고 저게 입덕부정이라는데 부정같아보이지도 않은 빙구 상태로 보이고 ㅋㅋㅋㅋ
오히려 사랑을 안 믿는 건 서리일 거 같음 과거 대군과의 일을 가슴에 묻었든 안종한테 통수 맞았던 일이든
어제도 남녀상열지사 구질구질 하게 끝난다고 했고 사랑 그까이어 이런 뉘앙스여서
원래 이런 로판 클리셰로는 남주가 사랑을 안 믿는데
세계는 이미 단단히 감겼고 저게 입덕부정이라는데 부정같아보이지도 않은 빙구 상태로 보이고 ㅋㅋㅋㅋ
오히려 사랑을 안 믿는 건 서리일 거 같음 과거 대군과의 일을 가슴에 묻었든 안종한테 통수 맞았던 일이든
어제도 남녀상열지사 구질구질 하게 끝난다고 했고 사랑 그까이어 이런 뉘앙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