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애신이 조선의 정신이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설득력은
솔직히 뒤로 갈수록 많이 떨어졌고
각 캐릭터들도 발이 묶여서 독립운동 전개 지지부진하거나
그러는 상황 많아서 본방 당시 비판 많이 받긴 했지만
적어도 결국 고애신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조선 독립의 필요를 말하게 되서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고
그게 엔딩에서 확실히 먹힌 거임
단순히 비극적인 걸 넘어서
왜 고애신이 조선의 정신이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설득력은
솔직히 뒤로 갈수록 많이 떨어졌고
각 캐릭터들도 발이 묶여서 독립운동 전개 지지부진하거나
그러는 상황 많아서 본방 당시 비판 많이 받긴 했지만
적어도 결국 고애신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조선 독립의 필요를 말하게 되서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고
그게 엔딩에서 확실히 먹힌 거임
단순히 비극적인 걸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