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내내 내가 세자고 조만간 왕위에 오르리라 계속 다짐했으면서 정작 즉위할 기회가 온 순간에는 백성들을 위해, 그리고 제 호위였던 이의 어린 아기를 죽일 수 없는 선한 본성 때문에 즉위 포기하고 스스로 죽은사람이 된거? ㅈㄴ 이창다워서 좋음..
근데.. 근데 그래도 제목이 킹덤인데.. 이창이 나라를 어떻게 구했는데.. 하는 마음에서 오는 아쉬움이 너무 진하게 남는다.. ㅠㅠㅠㅠㅠ 다시봐도 여운 미쳤네 하
근데.. 근데 그래도 제목이 킹덤인데.. 이창이 나라를 어떻게 구했는데.. 하는 마음에서 오는 아쉬움이 너무 진하게 남는다.. ㅠㅠㅠㅠㅠ 다시봐도 여운 미쳤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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