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캐가 막 해결하고 다니는 걸로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냥 갑자기 대비가 셀프로 다 해결하고 그러니까 여주캐는 결론적으론 그냥 돌아다닌 사람 됨 왜 여주를 저렇게 쓰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