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납득가는 사람이 오빠네 부부밖에 없어
아빠가 물려준거 건실하게 경영하면서 살고 (주인공이랑 1,2등 엎치락 뒷치락하는거면 무능한게 아니라 나름 능력있음 안말아먹음)
첩자식인 동생도 동생이라고 품어주고 살인사건 조사도 해주고 동생 욕먹을때 탱킹도 해줌
새언니는 원래 반가 규수집안이라 왕족한테 시집갈수도 있는데 신분제 ㅈ까고 오빠랑 연애결혼함
근데 주인공이 둘다 존나싫어함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납득이 안됨
아빠가 물려준거 건실하게 경영하면서 살고 (주인공이랑 1,2등 엎치락 뒷치락하는거면 무능한게 아니라 나름 능력있음 안말아먹음)
첩자식인 동생도 동생이라고 품어주고 살인사건 조사도 해주고 동생 욕먹을때 탱킹도 해줌
새언니는 원래 반가 규수집안이라 왕족한테 시집갈수도 있는데 신분제 ㅈ까고 오빠랑 연애결혼함
근데 주인공이 둘다 존나싫어함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납득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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