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차세계를 굳이 파락호라 부르는 것도 나중을 위한 떡밥같음 https://theqoo.net/dyb/4204789475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269 단어 자체의 뜻이야 권세 있는 집안의 난봉꾼이지만 역사적으로는 보통 '발톱을 숨긴 호랑이' 내지 '큰 일을 도모하지만 숨겨야 했던' 이른바 블랙요원 같은 의미로 많이 쓰였던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