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럼에도 불구하고 ㅇㅇㅇ가 싫어지거나 아주 다른 사람으로 보이진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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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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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호감 큰 연예인이고 크고작은 논란 있었지만 흠 없이 완벽한 사람이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노래나 삶의 자세 보고 위로도 많이 받았어서 계속 좋아하긴 할건데 이런 논란은 솔직히 아쉬워서 말 좀 보태고 싶어질 수 있잖아 (이걸로 실망해서 앞으로 거르겠다 하는 사람들도 이해함 내 개인적인 생각인거야)
근데 그런 사람들을 전부다 자기연예인 억까하는 정병으로 모는 게 좀 질림
좋은 사람인 거 너무 아는데 그거랑 별개로 작품행보에서 논란날 만한 거 많은 건 맞잖아 인정을 하고 덕질을 하면 될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