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21세기에 허울 뿐인 체제를 굳이 바꿀만큼 대군이며 왕이며 나라 생각하고 국민에게 관심있게 하는 행동은 뭐가 나왔으며 엄마까지 잘 살아있는 어린왕 선왕이 종이 한장 남겼다고 그거 하나 믿고 원래도 왕되고 싶었으면서 여주가 트리거가 된척 표독스럽게 자리 차지 해서 왕되고 즉위식 세금 다 뽑아먹고
갑자기 누리고 산 거 거룩한척 폐지하고 본인은 본인 밑자리 닦아놓고 재벌사위로 취장가 드는 엔딩
이게 줄거리지?
갑자기 누리고 산 거 거룩한척 폐지하고 본인은 본인 밑자리 닦아놓고 재벌사위로 취장가 드는 엔딩
이게 줄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