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서는 천세 (반절) 천세 (반절) 천천세 (반절)로 나오는데
국궁 배례는
찬의가 ‘국궁 사배 흥 평신’을 창하니, 종친과 문무백관이 모두 사배례를 행하였다. 찬의가 ‘궤(跪)’를 창하니, 종친과 문무백관이 모두 무릎을 꿇었다. 대치사관이 치사를 읽기를 마치자, 찬의가 ‘종친 문무백관 행사배례(宗親文武百官行四拜禮)’를 창하였다. 서학순이 동문(東門)을 나가 서쪽을 향해 서서 교서가 있다고 말하였다. 선교관이 교서를 읽었다. 찬의가 ‘종친 문무백관 행사배례’를 외쳤다. 찬의가 ‘궤 진홀 삼고두(跪搢笏三叩頭)’를 창하니, 종친과 문무백관이 꿇어앉아 홀을 띠에 꽂고 세 번 머리를 조아렸다. 찬의가 ‘산호(山呼)’를 창하니, 종친과 문무백관이 손을 마주잡아 이마에 대고 ‘천세(千歲)’라고 하였다. ‘산호’를 창하니, ‘천세’라고 하였다. ‘재산호(再山呼)’를 창하니, 종친과 문무백관이 ‘천천세(千千歲)’라고 하였다.
(고종19년 대왕대비 관례주갑 기록 중)
즉위식장의 풍경은 식장의 동쪽에는 선왕의 유언이 놓이고, 서쪽에는 대보(大寶)가 배치되었다. 즉위식이 시작되면 면복을 입은 새 국왕이 빈전을 향하여 향불을 피운다. 이어서 영의정이 선왕의 유언을 읽어 새 국왕의 즉위가 선왕의 뜻임을 밝히고, 좌의정은 국왕의 상징인 대보를 새 국왕에게 올린다. 이어서 만세를 부르는데 의식의 진행을 맡은 찬의(贊儀)가 ‘산호(山呼)’라고 하면 모든 참석자가 양손을 들어 ‘천세(千歲)’를 외치고, 찬의가 ‘재산호(再山呼)’라고 하면 참석자들이 다시 양손을 들어 ‘천천세(千千歲)’를 외치는 것으로 행사가 끝났다. 이어서 신하들이 새 국왕에게 축하를 하고, 즉위식이 끝나면 국왕은 즉시 상복으로 갈아입고 선왕의 국장(國葬)을 집행했다. 그리고 국왕은 즉위 교서를 반포하고 사면령을 내렸다.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km/view.do?levelId=km_023_0040_0010_0020&utm_source=chatgpt.com)
일단 다 같이 절을 한 뒤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이마에 손을 대듯이 올려서 천세! 천세! 천천세! 이렇게 하는....걸로 알어

이렇게?
현대극이니까........ 다르게 했겠지 뭐
그냥 조심스레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