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지배는 받지 않은 당당한 나라이지만, 과거 중국의 조공국이었다는 낙인은 현대까지 유지하는" https://theqoo.net/dyb/4204679761 무명의 더쿠 | 06:39 | 조회 수 217 케톡에서 제목보고 아시발 소리가 절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