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저런 퇴수식 차판에 버릴 때 감독이나 배우나 생소하다는 생각도 안했나 https://theqoo.net/dyb/4204665453 무명의 더쿠 | 04:19 | 조회 수 417 누군가는 소품팀에 의문을 제시하고 검토하는 과정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