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설정 중에 왜 칭제도 안하고 여전히 왕인지가 제일 궁금했었고 실존했던 왕들은 없는 역사로 만들어가면서까지 굳이 효명세자를 이은 것 치고는 딱히 만든 연표도 탄탄하지도 않고 극중 스토리와 서사적으로 관련도 없는데 왜 그런 설정을 썼는지 이해가 안갔었는데 고종의 칭제건원 역사를 지우면 황제 칭호를 쓰지 않고 쭉 제후국인 채로 이어온 걸로 할 수 있던거였어..ㅋㅋ 왜 이런부분은 이렇게 치밀한건데
잡담 이해가 안됐던 설정들 몇 가지 있는데 아직도 제후국이라면 다 설명이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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