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보는 중
박보영이랑 김성철이 안정적으로 분위기 잡아놨는데 이설 다시 등장해서 자기야 자기야 거리면서 나 연기해요 티를 내네
전에도 군대 드라마에서 연기 별로인데 비중 많아서 분위기 깨더만 디피2 보다가 이설 때문에 하차했거든
거기선 기자역 하면서 오버핏자켓으로 멋내는 식으로 아웃핏도 과했음
그때보다는 좀 는 것 같은데 여전히 좀 경계선인듯.... 작위적이야 오그라들어... 아..
팀장역이라고 자기야 거리면서 능숙한척 나른한척 선배인척하는데 뭔가 별로 팀장 같지도 않음 박보영보다 한참 아래같고
아랫사람이 꺼드럭거리는 거 보는 듯이 민망해
자기야 이도경이야 나야 이러는데 지금 짜증나서 보던거 멈추고 딴짓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