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적 명분론을 숭상하며 조상의 이름을 짓는 데 목숨을 걸었던 조선의 신하들이라면, 제정신인 이상 선왕에게 이런 저주받은 이름을 올릴 리가 없죠. << ㄹㅇ https://theqoo.net/dyb/4204620867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180 갖다붙일걸 붙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