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최근 기사들만 봐도 얘네 자기들은 단순 쌩판 먼곳에 있는 판타지로 생각안하는거같은ㄷ...
잡담 앞서 '궁' '마이 프린세스' '더킹 투하츠' '더 킹: 영원의 군주'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입헌군주제를 소재로 다뤘다. 그러나 '21세기 대군부인'은 제목 그대로 21세기에 방점을 찍으며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왕실의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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