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희빈 강씨를 이용해 환국을 일으키고 피의 숙청을 끝마쳤다. 쓸모 있는 예쁜 칼 강단심. 희빈 강씨로 이름을 지우고 품었지만 단 한 번도 마음을 취하지 못하였다 https://theqoo.net/dyb/4204524886 무명의 더쿠 | 00:18 | 조회 수 279 시발 야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