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순록 마을에서 온 순록 마을의 수호자, 외길장군이오! 부디 이 성문을 활짝 열고 길을 내어 내가 일생 당신을 위한 외길을 걷고 당신을 지킬 수 있게 해주시오!
잡담 윰세 주먹만 한 얼굴! 눈처럼 하얀 피부의 소유자시며 지성과 우아함을 타고나신 분이시여! 웃을 떄 백만 불짜리 미소를 지니신 여리여리해 감싸주고만 싶은 그대! 정복자 김유미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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