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보이지 않는 칼이 나를 노리다 저 아이를 다치게 할까. 지킬 것이 생겼으니 힘이 필요해졌다.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 진한 망사 냄새다 https://theqoo.net/dyb/4204518060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781 벌써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