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이도현-안은진-장기용 보려고
나쁜엄마-키괜-이리아안아줘 봤는데
정말 재밌다
특히 나쁜엄마랑 이리와안아줘가 좋았어
나쁜엄마에서 이도현 혼자 찾아가서 후회하는거랑
이리와 안아줘에서 장기용이 좋아하는데 못다가가는거 너무좋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상황때문에
표현못하고 밀어내고 배신하는 그런 드라마
또있음 알려주라
아님 브람스를좋아하세요나 이사통처럼
여자가 옛사랑있는 남자 좋아하는 드라마도 좋아!!
의식의 흐름대로 이도현-안은진-장기용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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