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5화 엔딩직전 경찰서 장면에서도 기환이 엄지손가락 움직이는 거 맞나?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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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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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돌아오기 전에
태주가 경찰서에서 만난 기환이한테
기범이 말고는 용의자가 없어 이러다가
기환이도 용의선상에 있다는 걸 확 깨닫는 장면인데
둘이 얼굴 클로즈업하다가
멀어져서 풀샷 잡는 장면에서 기환이 손 쪽에 빛이 막 움직이거든
내가 이거 볼때 너무 멀어서 자세히는 안보이니까
음? 기환이 엄지손가락 움직이는 건가? 아니면
카메라 움직이면서 빛이 흔들리는건가 헷갈렸었는데
7화에 기범이 죽기 직전에 기환이랑 차안에 있을 때
기범이가 기환이 손 잡으면 기환이가 범아... 이렇게 부르는데
범아 부르기 전에 엄지손가락 움직여서 핸들을 다다다다다다 두드리거든
이게 기환이 불안할때 하는 습관적인 행동인가 싶어서
그럼 5화엔딩때도 엄지손가락 움직인게 맞나 갑자기 궁금해짐ㅋㅋㅋ
그렇다면 이때도 자기는 용의선상에 없는게 맞는지 확인하러 와서 불안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