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노기준 맘이 생기기 시작한 간질간질함의 표현은 이 부분이 최고같음
무명의 더쿠
|
19:53 |
조회 수 180
특히, 서류에서 손 조금 스쳤다고 움켜쥐는거 너무 ㅠㅠ
영화 오만과편견에서 남주가 여주 마차타는데 에스코트하며 손을 잡거든?
그리고 나서 잡았던 손을 쥐락펴면서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있는데 여기서 그 설렘을 느꼈음...ㅠㅠ
https://x.com/adoreshinhs/status/2051146070881951806?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