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 논란 아니였으면 저 워딩이 기사로 나지도 않았을듯 https://theqoo.net/dyb/4203980390 무명의 더쿠 | 18:39 | 조회 수 43 다른 부문들처럼 그냥 각축을 벌였다 칭찬만 있었겠지 수상자 연기칭찬으로 납득못시킬거같으니까 후보자 까내리기로 노선 정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