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적 섹시를 느꼈다”며 감탄한 심사위원들도 있었지만, "염혜란 배우의 연기력 자체는 모두가 알다시피 워낙 대단해 특별히 논할 것이 없다 하더라도, 캐릭터 적인 면에서 잘 어울렸냐를 따진다면 다소 물음표가 남는다", "연기력으로 노력해 만들어낸 캐릭터라는 이미지가 곳곳에서 느껴졌다"고 언급한 심사위원들도 있었다. "캐릭터의 키워드를 본인이 뽑아낸 배우는 염혜란 아닌가"라는 반박으로 난상 토론도 펼쳐졌다.
중간에 후려치기가 있어서 ㅇㅇ....
감탄한 심사위원들 내용이라 실으면 되지 왜 저걸 깠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