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자랑하시는 할머니, 와르르 오셔서 이야기꽃 피우시는 분들, 빵집 언제 문 열었는지 제작진한테 물어보시는 할머니, 포장해서 할아버지 가져다 드리는 할머니, 가족 단위로 오셔서 자기도 쓸모가 있다고 하시는 할아버지 아 그냥 너무 좋다ㅠㅠㅠ
잡담 봉주르 빵집 오늘도 몽글하고 따뜻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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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자랑하시는 할머니, 와르르 오셔서 이야기꽃 피우시는 분들, 빵집 언제 문 열었는지 제작진한테 물어보시는 할머니, 포장해서 할아버지 가져다 드리는 할머니, 가족 단위로 오셔서 자기도 쓸모가 있다고 하시는 할아버지 아 그냥 너무 좋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