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유미한테 찾아갔을때 자기도 무슨 말할지 모른 상태로 찾아갔다가 갑자기 말하다가 깨달아서 냅다 그 상황 분위기에 취해서(ㅋㅋㅋ)냅다 고백질러버렸는데 머리식혀지고 내가 여지 준 부분도 있었는데 나는 내 맘도 제대로 모르면서 작가님한테 주변에 아는사람 없냐고 소개팅해달라고 선 그었는데...방금은 또 냅다 앞에서 작가랑 야차뜨고 소개팅약속은 직전에 파투냈는데 이렇게 고백을 갈겨버렸다고? 미친거아니냐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을거같은데 유미 문자 철없다 경솔하다< 이거때문에 더 타격와서 마음이 힘들었겠다...아 재밌네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