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유미는 고백 거절하고 자기 일상 잘 살아가는데 순록이는 소파에서 일어날 생각도 못하는게 ㄹㅇ 존맛 https://theqoo.net/dyb/4203869821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127 앙...이런데서 또 연상연하의 맛을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