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작가 작품 무적야구 피디하면서
사전조사나 인터뷰 기회가 닿게되고,
그 현장 동참하면서 김주호 작가의 오지랖으로
배트나 야구공등등 싸인굿즈를 받게 되었을때...
저전력모드라 크게 동요 없는 것 처럼 보였겠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콧노래 부르며 전시했을 것 같음.
김주호작가 작품 무적야구 피디하면서
사전조사나 인터뷰 기회가 닿게되고,
그 현장 동참하면서 김주호 작가의 오지랖으로
배트나 야구공등등 싸인굿즈를 받게 되었을때...
저전력모드라 크게 동요 없는 것 처럼 보였겠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콧노래 부르며 전시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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